20090616 :: Omegle

from 어느 하루 2009.06.16 19:13 by 빨간퓨마

pt.1

한류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马尔代夫 아느냐면서, Maldives 에서 살고 싶다던 중국소녀.

Xi'an 에 산다고 하던데, 내륙 쪽이라 섬에 가고 싶은건가?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고 떠났다.

Stranger: my qq 381695574

qq가 뭐지? 검색해서 찾아가봤다. 웹페이지 구글번역이 안 먹혀서 무슨말인지... 

나중에 다시 찾아가볼게요.

 

pt.2

Nice to meet u, Johan Santoso.

I guess you added someone else who has my name in facebook.

Someday, I'll see 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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