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

from work station 2007.07.19 23:11 by 빨간퓨마


프리젠테이션 작업할 때 제일 크게 고민되는 점은 바로 어떤 템플릿을 쓸 것인가? 이다.

내 전공 특성상 보기 좋은 diagram이나 화려한 animation보다는.

건축물의 사진과 짧은 요약문구 위주로 구성해야되기에 템플릿의 영향은 더욱 더 크다.


나는 이제까지 주어진 템플릿을 쓴 적은 별로 없었다. (뭐, 자랑은 아니다. 훗)

주어진 템플릿을 변형해서 사용하거나, 아니면 내가 아예 처음부터 만들어서 사용했다.

그래서인지 남들보다 좀더 색다르고 다양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었다.


오늘 포스팅할 프리젠테이션은 웹디자인을 차용(?)하여서 만든 것이다.

말이 차용이지. 그냥 대놓고 가져다가 편집해서 사용했다. -_-;

어떤식으로 템플릿을 만들까? 생각을 하다가 시간도 없고 해서.


참고한 웹디자인 보기



웹디자인에서의 3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단순함의 조화가 맘에 들었고.

발표해야할 다이어그램으로 적합한 디자인이 있기에 대놓고 작업하였다. -ㅅ-


프리젠테이션 보기



내용정리가 완료된 상태에서 템플릿으로 참고할 디자인이 있어 작업을 빨리 끝낼 수 있었다.

뭐, 대놓고 따라한 작업이기에 포스팅을 할까 말까 생각도 했었지만.

프리젠테이션시 템플릿으로 고생할 이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웹디자인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포스팅을 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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