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from 어느 하루 2007.07.18 13:07 by 빨간퓨마


실력과 의지는 없으면서 준비되어 있는, 완벽한 모습만을 꿈꾸며 살아왔었던 지난 날.

블로그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예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었지만.

잘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들을 보면서 '저 정도는 되야 운영하지.' 라며 계속 미루었었다가.

오늘에서야 티스토리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보고자 마음을 먹고 글을 쓴다.

완벽함을 향한 질주. like Walt Disney.

이 결심이 오래 지속 되어 습관의 결과물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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