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루'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91127 :: 블로그 스킨 (1) 2010.01.27
  2. 20091113 :: 전방 수류탄 2009.11.26
  3. 20091019 :: 김천의 진실 (1) 2009.10.21
  4. 20090626 :: 마르쉐 2009.07.02
  5. 20090616 :: Omegle (2) 2009.06.16

20091127 :: 블로그 스킨

from 어느 하루 2010.01.27 19:38 by 빨간퓨마

블로그 스킨 선택에 며칠간 고심하던 맛동.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메시지가 왔다.

맛동산 : 나 스킨바꿨어. 봐봐.

저작자 표시
신고

 

20091113 :: 전방 수류탄

from 어느 하루 2009.11.26 05:24 by 빨간퓨마
홍구 ( 춥다. ) 님의 말 :
서든 해상도 낮추닌까 되더라
홍구 ( 춥다. ) 님의 말 :
완전 구린겜이야
홍구 ( 춥다. ) 님의 말 :
스타나하지
퓨마 ( 짜잔 ) 님의 말 :
그러던가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서든은 너 넘 못하더라 다른겜실력에비해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스타랑
퓨마 ( 짜잔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
홍구 ( 춥다. ) 님의 말 :

홍구 ( 춥다. ) 님의 말 :
나 잘해
퓨마 ( 짜잔 ) 님의 말 :
그냥 걸어가다가 헤드사망 ㅋㅋㅋㅋㅋ
홍구 ( 춥다. ) 님의 말 :
나너 죽였다
홍구 ( 춥다. ) 님의 말 :
맛동이랑
홍구 ( 춥다. ) 님의 말 :
중간이 팀킬도 했다
홍구 ( 춥다. ) 님의 말 :
폭탄으로
홍구 ( 춥다. ) 님의 말 :
ㅍㅎㅎㅎㅎ
퓨마 ( 짜잔 ) 님의 말 :
폭탄으로 팀킬안돼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자기만 죽을수있어 자살
퓨마 ( 짜잔 ) 님의 말 :
팀은 데미지 안입음
홍구 ( 춥다. ) 님의 말 :

홍구 ( 춥다. ) 님의 말 :

홍구 ( 춥다. ) 님의 말 :
그런건가
홍구 ( 춥다. ) 님의 말 :
혼자 하면서 잼있엇는대
홍구 ( 춥다. ) 님의 말 :
죽는줄알ㅇ고
홍구 ( 춥다. ) 님의 말 :
맛동한테 투하했는대
홍구 ( 춥다. ) 님의 말 :
빵~
퓨마 ( 짜잔 ) 님의 말 :
ㅋㅋ
퓨마 ( 짜잔 ) 님의 말 :
멍충이
퓨마 ( 짜잔 ) 님의 말 :
그럼 시작하자마 폭탄던지지
퓨마 ( 짜잔 ) 님의 말 :
다죽으라고
홍구 ( 춥다. ) 님의 말 :
좋은대

저작자 표시
신고

 

20091019 :: 김천의 진실

from 어느 하루 2009.10.21 21:15 by 빨간퓨마
퓨마 ( 짜잔 ) 님의 말 :
홍구 튕기네 어찌될지 모르겠데
퓨마 ( 짜잔 ) 님의 말 :
대화명은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옥토버 가자...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인데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되겠지 ㅋㅋㅋ
퓨마 ( 짜잔 ) 님의 말 :
홍구 사촌동생이
퓨마 ( 짜잔 ) 님의 말 :
밥사달라고 졸라서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주말에 김천가라그랬어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김천 좀 빡시네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경북인가
퓨마 ( 짜잔 ) 님의 말 :

퓨마 ( 짜잔 ) 님의 말 :
김밥천국인데
퓨마 ( 짜잔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마 ( 짜잔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김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마 ( 짜잔 ) 님의 말 :
지명 김천인줄알았구낭
퓨마 ( 짜잔 ) 님의 말 :
KB헤븐
퓨마 ( 짜잔 ) 님의 말 :
김밥천국
마니 ( 회복 D-72683947일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신고

 

20090626 :: 마르쉐

from 어느 하루 2009.07.02 22:21 by 빨간퓨마

생각했던 것보다 협소한 상파울루, 예약을 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마르쉐.

몇 년 만에 간 마르쉐였는데, 많이 변했다.

 

내가 젤 좋아하던 치킨 케밥은 사라졌고. [어디 갔지? 하고 한참 찾았는데 케밥 시ㅋ망ㅋ]

떡볶이와 어묵이 새로 나타났다. [이런 건 동네 시장 분식점에서도 먹을 수 있는 건데...]

몽골리안 그릴은 여전히 맛나는데 양을 너무 조금씩 준다. 스파게티도 그렇고.

생과일 주스는 정말 맛있었다. 빵과 샐러드는 잘 안 먹어서 패스. 맛있어 보였지만.

 

예전에는 뷔페로 주문해도 어느 정도 양을 주었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먹어도 조금은 부족할 만큼만 덜어준다. [많이 주면 남겨서 그런 건가?]

"ㅇ명이 먹을 거니깐 좀 더주세요." 라고 말을 해야 좀 챙겨주는 편.

 

"예전에는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배부른 소리로 "돈이 좀 아까운 듯?"

 

아무튼, 나오면서 "마르쉐 쉬발롬이에요." 이랬는데.

지금 마르쉐 음식 사진을 보니깐 다시 가고 싶다. 미친. ㅎㅎㅎ

저작자 표시
신고

 

20090616 :: Omegle

from 어느 하루 2009.06.16 19:13 by 빨간퓨마

pt.1

한류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马尔代夫 아느냐면서, Maldives 에서 살고 싶다던 중국소녀.

Xi'an 에 산다고 하던데, 내륙 쪽이라 섬에 가고 싶은건가?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고 떠났다.

Stranger: my qq 381695574

qq가 뭐지? 검색해서 찾아가봤다. 웹페이지 구글번역이 안 먹혀서 무슨말인지... 

나중에 다시 찾아가볼게요.

 

pt.2

Nice to meet u, Johan Santoso.

I guess you added someone else who has my name in facebook.

Someday, I'll see u again?

저작자 표시
신고

 

|  1  |  2  |  3  |  4  |  ···  |  7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