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루'에 해당되는 글 33건

  1. 혼란 속의 시간 2009.05.16
  2. 20090216 :: 도라에몽의 굴욕 2009.04.22
  3. 잔류냐, 이적이냐 2008.12.04
  4. helpless 2008.06.26
  5. 뭐라고 말하는 거냐? (3) 2008.06.25

혼란 속의 시간

from 어느 하루 2009.05.16 14:02 by 빨간퓨마

요즘, 최대한으로 작업량을 줄이고자 나름대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있다.

영어 매뉴얼을 참고하면서, 간단한 비쥬얼베이직 명령어를 이용하면서...

구상한 대부분을 만들어가면서 왠지 모르게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

나는 역시 천재야. 라고 내자기암시를 하면서 ㅎㅎㅎ

 

무엇인가 창조해나가는 과정은 고되고 힘들지만, 그 결과물의 막연한 형태가 서서히 걷어지면서 완전해졌을 때의 그 기분이란!!

바로 이런 맛에 설계하는 것 같다. 흠... 현재 내 꿈과는 조금 멀어졌지만, 멀어진 것인지 아닌 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지금은.

 

아무튼, 오늘 새벽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완성한 drawing list report 는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우왕ㅋ굳ㅋ

적게는 20~30분, 많게는 1시간 이상이 소요될 작업을 2~3 분내에 끝낼 수 있게 되었다.

잘 안 풀렸던 부분을 가지고 몇 십분 고민했었는데, 해결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ㅎㅎ

 

그동안 내가 참 고생이 많았다. ㅎㅎ 앞으로는 삽질할 일이 많이 줄듯 싶다.

그래도 아직은 부족하고 미지한 부분이 많기에 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조금만 더 고생하자. 그동안 힘들었으니 이제는 잘 풀리겠지.

 

혼란 속의 시간. 그 끝은 분명히 밝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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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도라에몽의 굴욕

from 어느 하루 2009.04.22 03:57 by 빨간퓨마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요즘 구해선이 입은 후드티 유행한다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돌아이몽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ㅋㅋㅋ 정품 7만원
퓨마 ( 브로콜리 너마저 ) 님의 말 :
돌아이몽?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돌아이몽 모라?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돌아이몽인가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있자나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만화케릭
퓨마 ( 브로콜리 너마저 ) 님의 말 :
도라에몽..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ㅇㅇ
퓨마 ( 브로콜리 너마저 ) 님의 말 :
돌아이몽이 뭐냐 ㅋㅋㅋ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욜라 웃기네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ㅎㅎㅎㅎㅎㅎㅎ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돌아이
홍구 ( [홍구]드림걸즈/사랑/ ) 님의 말 :
ㅎㅎㅎㅎㅎㅎ
퓨마 ( 브로콜리 너마저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
퓨마 ( 브로콜리 너마저 ) 님의 말 :
웃기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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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냐, 이적이냐

from 어느 하루 2008.12.04 22:25 by 빨간퓨마
처음에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써볼까?' 생각을 했었다.
그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담아 보자.'라며 시작했었는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깐 상당히 난잡스러운 것 같다.

싸이를 떠나 개인 홈페이지로 티스토리를 선택했었는데,
나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고 정체성 없는 포스트들만 가득하네.

이 블로그는 자료창고로 사용하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다.

블로그의 잔류냐, 이적이냐. 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오랜만에 끼적거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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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less

from 어느 하루 2008.06.26 13:23 by 빨간퓨마
helpless〔hlplis〕
━ adj
1 unable or unfit to do anything for oneself.
2 weak and defenceless; needing assistance.

휴. 혼자 하려니깐 힘드네.
남들은 2-3명씩이서 하는 것도 모자라서 주위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데.
난 혼자 모니터만 계속 쳐다보고 있다. 무기력함을 느낀다.
그동안 조금이나마 한 게 아까워서 미련의 끈을 놓지 못했는데.
마감이 코앞인 지금은 정신 줄을 놓아버렸다...
이제는 이런 식의 자기합리화가 싫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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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말하는 거냐?

from 어느 하루 2008.06.25 05:05 by 빨간퓨마
응?


스타 west 서버에 한국시각으로 새벽에 들어가면.

외국인들과 스타를 할 수 있다.

주로 Big Game Hunters 맵에서 한다.

양키들과는 간간이 의사소통이 되지만.

(초스피드로 휴대폰 사전을 검색한다. ㅎㅎ)


그런데 얘네들은 뭥미???

몇십줄을 저러고 있어서 기다리다가 그냥 나왔다.

스페인어인 듯. 영어도 까마득한데. 어렵구나.

그나저나 할 게 많은데, 자꾸 스타가 땡겨서 지워버렸다.

양키들아, 2주 뒤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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