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루'에 해당되는 글 33건

  1. 기분이 상콤하다 (5) 2008.06.09
  2. 초대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 2008.06.04
  3. 후회합니다 2008.06.03
  4. 빠나나 우유 (3) 2008.05.23
  5. 마감을 치고 나서 2008.05.02

기분이 상콤하다

from 어느 하루 2008.06.09 22:57 by 빨간퓨마
내일이 전공시험이라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공부하고 있었던 단원은 범위가 아니라고 그러네?

기분이 졸라 상콤하다 ㅋㅋㅋㅋㅋ

아, 왜 난 못들었을까... 슬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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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from 어느 하루 2008.06.04 19:35 by 빨간퓨마

빨간퓨마의 굴욕


난 단지 빨리 게임을 하고 싶었을 뿐이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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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합니다

from 어느 하루 2008.06.03 23:32 by 빨간퓨마

지난번에 봤었던 건축기사 1차 실기시험.

내가 도대체 뭘 믿고 공부를 안 했던건지.. 역시나 떨어졌다.

합격점수인 60점에서 9점이 부족한 채로.

한 주만 더 먼저 공부했었으면 됐을 텐데.. 정말로 후회합니다.

역시나 또 한번 작렬하는 가정법 ㅎㅎㅎ

다음시험엔 준비 제대로 해서 꼭 붙자!! 젠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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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나나 우유

from 어느 하루 2008.05.23 22:36 by 빨간퓨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욕하고 나서 마시는 빠나나 우유의 그 맛이란! 정말 우왕ㅋ굳ㅋ

 :: deleted

bgm : 피들밤비 - 빠나나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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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을 치고 나서

from 어느 하루 2008.05.02 12:17 by 빨간퓨마

어제 설계 중간 마감을 쳤다.

기사 실기와 계속된 중간시험이 겹쳐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밤새 마감을 치고 나서 문뜩 라따뚜이에 나오는 요리 비평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요리 비평가란 작업은 참 편하다.

별 수고 없이 남이 정성껏 만든 요릴 맘껏 먹고 비판할 특혜를 누리니까...


나도 그동안 이런저런 여러 학생의 작품을 보면서,

그들의 노력과 사고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는 말들을 많이 했었다.

그 작품이 나오기까지 투자했던 그들의 열정은 생각하지 못한 채.


내가 막상 작업을 하게 되니.

그들처럼 뜨거웠던 적이 있었는가? 라는 물음이 내면에서 떠올랐다.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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