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공미술과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 정부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가 공공미술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실행함으로써 여론적 관심이 형성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적으로 다양한 공공미술•디자인 사업이 실시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국내 공공디자인 사례는 해외 선진국들의 사례에 비추어 볼 때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거리, 지하철, 공원을 비롯해 도시 공간 전체로 확대될 수 있는 공간디자인은 국내의 경우 도시문화 환경 개선과 문화예술 진흥 발전을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을 신축 또는 증축할 때 건축비용의 1%이하를 미술장식에 사용하도록 한 제도인 ‘건축물 미술장식 제도’만이 있을 뿐이다.

그간 많은 매체들이 해외의 공공미술•디자인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작가들의 자발적 참여와 정부가 공적 자금을 통해 주관하는 프로젝트들이 점차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고, 이에 정글에서는 구체적인 사례 접근을 통해 국내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를 재조명하고 현대인들의 공간문화를 조성하는 새로운 대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취재| 박현영 기자 (hypark@jungle.co.kr) , 남궁경 기자 (knamkung@jungle.co.kr)
이동숙 기자 (dslee@jungle.co.kr)
제1회 문화관광부 주최 공공미술•디자인시범사업 (2007-01-08)
제2회 잿빛 도시에 불어넣는 디자인의 숨결 (2007-01-12)
제3회 공공 시설물에 대한 디자인적 시선 (2007-01-22)
제4회 해외공공디자인사례 & 정책 방안 모색 (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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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

from arTherapy/!dea 2007.09.21 00:34 by 빨간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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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결코 빅스타가 아닙니다.

그리고 소비자를 세뇌시킬만큼의 엄청난 매체물량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열어서 그들이 메세지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끔 하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광고 페스티벌이라는 문구의 솔깃해서 시청하였다.

첨부터 끝까지 많은 수상소감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제일 멋있었던 것 같다.


전부터 우리나라는.
 
왜 외국처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광고가 왜 없었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점차 그 벽이 허물어지는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무엇인가 생각했다.


시간에 대한 제약.
 
하나의 카피를 만들기 위해 사과 3박스의 분량을 버려야 하는.

일주일 내내 고민해도 나오지 않는 하나의 단어.

56시간 동안 단 일분도 자지 못한 힘든 나날.


건축을 하는 사람도 별 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 이처럼 집중하여 열심히 해본적은 없었지만.

앞으로 이렇게 해야되며, 이렇게 해야될 줄 알면서도 이 길을 택했다.

정말 건축을 하고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 그것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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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건축대학 작품전

from arTherapy/!dea 2007.09.14 23:00 by 빨간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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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생들은 장소와 공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그 생각을 어떻게 풀어냈는가.

내가 그것을 보고 배울것은 무엇인가.

눈이 즐거웠던 시간.

머리속으로는 건축에 대한 나의 나태함이 깊게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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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건축

iPod nano 2nd RED

from arTherapy/gooDesign 2007.07.19 15:07 by 빨간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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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을 그냥 좋아라 해서.

홍구의 미칠듯한 추천으로.

거침없이 질렀던 완전소중빨간사과.

8기가라서 부담감이 없지 않았지만;

잘 쓰고 있다. 색깔이 작살이다. 최고.

아쉬운점은 음질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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